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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송미 (32세)​ 1989. 11. 09 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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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​추구하는 것 / 건강 최고 !

 

   경계하는 것 / 만족하지 못하는 마음            

 

  ​  2020의 키워드 /  만족스러운 삶은, 타인의 길이나 말에 힐끗거리며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허비하는 게 아니라 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단지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그것을 하는 것이란 걸 -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(정혜윤 작가님 책에서 가져온 문장)                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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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조금 더 정성스럽게 생활합시다!

 

 

 

 

 

​            일기장 ▽ ​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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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편협하다고 느낄 때마다.

본문

타인에게 엄격하고 지나치게 예민한 사람을 보면,

내가 저 사람의 사정을 몰라서 

너무 편협하게 판단해 버리는 건 아닐까 생각에 잠긴다.

 

그렇게 생각에 꼬리를 물고,

그 사람을 이해하려고 마음속 깊이 파고 들어가다 보면,

결국 내 기준과 상식을 파괴해버려야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. 

 

어떠한 기준도 의견도 없는 

투명한 사람이 되어버린다.

 

사람의 곁을 떠나는게 덜 괴로울까

차라리 미워하며 함께하는 일이 덜 괴로울까

 

누구도 편협하게 생각하지 않으려다가 

고유한 내면을 침범 당하는 것은 

과연 옳은 것일까? 

 

아니, 타인에게 영향을 받지 않고 

내 길을 무소의 뿔처럼 걸어가는 일은 

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일까? 

 

성숙하게 타인을 이해하고

공존할 수 있는 바운더리는 어디까지인가.

나는 타인을 어느 선까지 이해하고,

어느 선까지 거리를 둬야 하는가. 

 

대체 어느 선 정도가 적당한 건지, 

비로소 인내의 시간을 견디고 서로 얼굴을 마주하며 

"그 긴 시간 끝에 너를 이해하게 되었어. 

나의 편협함을 인정하고, 너의 다름이 나를 성숙하게 해주었어"

하며 건강을 웃음을 지어 보일 수 있을까?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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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song 작성일2019-07-25 11:32

자립

본문

누군가의 노력이나 힘을 빌려 넉넉한 자리에 서 있는 것보다

가난하더라도 혼자의 힘으로 서 있고 싶다. 

 

한 사람, 내 몫 만큼은 내가 잘 감당하며 살고 싶다.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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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song 작성일2019-06-24 11:48

자기연민

본문

누군가 착한척하고 싶어서 그러는 거냐고 나에게 물었는데,

진심으로 착한 사람이 별로 되고 싶지는 않고 

그저 나로 인해서 누군가 상처받는 것이 너무 괴롭다. 

심지어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에게 

방어하듯 조금이라도 강하게 말해도 

그날 밤엔 좀처럼 잠이 들지 않는다.

 

으... 자기연민 너무 싫은데,

지금 나 자기 연민 하고 있나,,,?

에이 뭐 어때, 나라도 내 맘을 좀 알아줘야지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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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song 작성일2019-06-17 22:38

그래도

본문

 

높은 맘으로 살아야지,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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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song 작성일2019-05-24 19:26

앞으로 좀 더

본문

더 확고하게 스스로를 믿어줘야지.

내 생각, 내 직감, 내 선택에 대해 누군가의 동의나 공감을 구하지 않고 

스스로 확실히 책임지고 소화하고 

두발로 단단히 서 있는 사람이 되어야지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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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song 작성일2019-03-12 10: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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